夢心
유메고코로 주조 · 후쿠시마
「유메고코로(夢心)」라는 이름은 7대 당주 쇼지 만노스케가 꿈속에서 술 빚는 비전을 전해 받았다는 이야기에서 나왔어요. 1877년 창업 이래 「늘 다르고, 늘 변함없는 술」을 좌우명으로 삼아, 지금은 11대 쇼지 노부오가 대표를 맡고 있죠. 원료는 모두 지역 후쿠시마현산으로 고집해, 원료미 대부분을 기타카타 시내에서 계약 재배한 고햐쿠만고쿠로 쓰고 「우쓰쿠시마 유메 효모」와 이이데산 복류수로 정성껏 빚어요. 전 상품을 저온 저장으로 철저히 관리하고, 특정명칭주는 무여과인 채로 병에 담아 쌀 본래의 맛이 느껴지도록 했죠. 이 준마이슈도 그 방식 위에 놓인 병이니, 차게도 데워서도 쌀의 맛을 따라가며 즐겨 보세요.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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