花邑
료제키 주조 · 아키타
하나무라(花邑) 야마다니시키는 야마다니시키로 빚은 준마이다이긴조입니다. 정미율 45%와 16도, 일본주도 -7.8, 산도 1.5라는 사양이 이 병의 골격을 이룹니다. 하나무라는 다카기 주조로부터 받은 술 이름과 쌀·양조에 관한 소개를 바탕으로 료제키의 노하우를 더해 완성한 브랜드예요. 그 과정에서 시리즈는 품위 있는 단맛과 투명한 인상을 추구하게 됐습니다. 아키타현 유자와시의 료제키 주조는 1874년 창업 이후 특정명칭주 중심의 양조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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