春鹿
이마니시세이베에 상점 · 나라
하루시카(春鹿)의 오니키리 생모토 순마이 원주는 이름처럼 힘 있게 끊어지는 초드라이 스타일의 술이에요. 고햐쿠만고쿠를 정미 60%로 다듬어 생모토 방식의 18도 순마이로 빚었으며 일본주도는 +13입니다. 차분한 향 아래 생모토에서 온 두터운 감칠맛과 산미가 느껴지다가 강한 절도가 뒤를 정리합니다. 진한 음식과 함께 차게 마시거나 가볍게 데워도 균형을 살릴 수 있습니다. 나라현 나라마치에서 1884년에 창업한 이마니시세이베에 상점의 작품입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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