田酒
니시다 주조점 · 아오모리
1968년 아오모리에서 개발되었다가 한동안 잊혔던 환상의 주조미 '코조니시키'를 부활시켜 45%까지 정미한 준마이다이긴조입니다. 도수 16도, 환상의 쌀다운 화사한 향이 피어오르고 단맛은 낮춰 드라이하게, 가벼운 바디에 우아하고 섬세한 깔끔함이 이어집니다. 흰살회나 경성치즈, 튀김과 곁들이면 이 섬세한 균형이 잘 살아납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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