天明
아케보노 주조 · 후쿠시마
후쿠시마현 아이즈반게마치의 1904년 창업 아케보노 주조가 빚는 덴메이(天明) 소라 청공입니다. 덴메이는 ‘동틀 녘’이라는 뜻을 품고 맑은 맛과 계절감을 살린 식중주를 지향하며, 3대째 여성이 대표를 맡아 온 양조장이기도 합니다. 소라는 와인과 같은 알코올 도수에서도 맛있게 느껴지는 사케를 고민하며 만든 새 시리즈입니다. 오마치를 정미율 65%로 빚은 14도 준마이로, 부드럽고 산뜻한 맛을 표방합니다. 반다이산 계열 지하수와 아이즈산 쌀의 터전에서 나온 가벼운 한 잔으로 식사와 편하게 즐기기 좋습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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