十八盛
주하치자카리 주조 · 오카야마
펭귄 노 키모치는 2021 양조연도에 긴노사토와 오마치를 블렌딩한 무여과 생원주로 선보인 술이에요. 잔을 기울이면 남국 과일을 닮은 향이 은은하게 피어오릅니다. 입안에서는 오마치의 풍미와 긴노사토에서 느껴지는 채소 같은 쌀맛이 차례로 드러납니다. 서로 다른 쌀의 결이 겹친 뒤에는 과하지 않게 정리되며 깔끔하게 넘어가요. 다만 2022 양조연도부터 내용이 바뀐다고 안내되어 있어, 해당 빈티지의 개성을 기준으로 즐기는 편이 좋습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병을 찍으면 이 정보가 자동으로 채워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