梵
카토키치베이 상점 · 후쿠이
후쿠이현 카토키치베이 상점이 빚는 본(梵) 단(団)입니다. 본이라는 이름에는 산스크리트어의 ‘더러움 없는 청정’과 ‘진리를 꿰뚫음’, BORN이라는 읽기에는 탄생과 창조의 뜻이 담겨 있습니다. 이 술 이름은 11대 당주 가토 단슈의 이름 한 글자와 사람들이 웃으며 모이는 단란에서 따왔다고 합니다. DB 기준 야마다니시키를 20%까지 정미한 16도 준마이다이긴조이며, 저온 숙성한 술을 중심으로 블렌드했습니다. 차갑게도 좋지만 온칸에서 특히 다른 차원의 부드럽고 깊은 맛이 열린다고 소개됩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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