天明
아케보노 주조 · 후쿠시마
아케보노 주조가 주조기인 11월부터 3월까지 매달 한 번씩 순서대로 내놓는 「나카도리 시리즈」의 마지막 번호예요. 영호(零号)부터 오호(伍号)까지 저마다 큰 맛의 콘셉트를 정해 두고 빚는 기획이죠. 이름 그대로 술을 짤 때 균형이 가장 좋다는 중간 부분만 병에 담아, 계절감이 살아 있는 생주로 소량만 내놓습니다. 정미보합 75%로 쌀을 많이 깎지 않아, 쌀의 힘과 덴메이다운 산미가 함께 남아요. 알코올 15도로 마시기 편하면서 값도 부담이 적어, 시리즈를 처음 만나는 분께 권하기 좋은 한 병입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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