小左衛門
나카시마 양조 · 기후
코자에몬(小左衛門)의 신슈 미야마니시키 직조 생주는 대표 특베츠준마이의 생주 버전으로, 병입 뒤에도 남은 가벼운 가스감이 첫인상을 산뜻하게 만듭니다. 미야마니시키를 정미 55%로 빚어 17도의 또렷한 힘을 담았습니다. 과일을 떠올리게 하는 상쾌한 향 뒤로 가볍지만 감칠맛 있는 맛이 이어집니다. 차갑게 마시면 생주의 신선함과 미세한 기포가 살아나 식사와 폭넓게 어울려요. 기후현 미즈나미시의 나카시마 양조는 1702년부터 이어진 양조장입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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