田酒
니시다 주조점 · 아오모리
덴슈(田酒) 준마이긴조 벤케이는 벤케이 이름으로 구분되는 준마이긴조입니다. 정미 50%, 알코올 도수 16.5도의 사양을 갖췄습니다. 이 병만의 향과 맛에 관한 원문 자료는 없으므로, 개별적인 맛을 만들어 소개하지 않습니다. 덴슈는 1974년 ‘섞지 않은 옛 술’을 만들고자 출시된 준마이에서 출발했고, 1981년 잡지의 맛있는 술 콘테스트에서 일본 1위로 전환점을 맞았습니다. 오늘의 덴슈는 아오모리현 아오모리시 니시다 주조점이 쌀의 감칠맛과 신선도를 중시하며 빚고 있습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병을 찍으면 이 정보가 자동으로 채워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