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지마 총본점 · 야마가타
동광(東光)은 야마가타현 요네자와시의 고지마소혼텐(小嶋総本店)에서 생산되는 사케로, 1597년 창업해 요네자와 우에스기 가문에 술을 진상하던 유서 깊은 양조장입니다. 아즈마산에서 흘러내리는 눈 녹은 물을 사용하며, 준마이다이긴조부터 준마이긴조, 준마이까지 다양한 등급으로 빚어집니다. 미네랄감이 적은 부드러운 물맛이 술에 배어 있어 은은하고 순한 풍미를 지니며, 양조장은 지하수와 같은 11도 정도에서 마실 것을 권합니다. 브랜드명 '동광'은 요네자와 성에서 바라본 해 뜨는 방향을 뜻하며, 현지에는 이 양조장의 역사를 보여주는 술 박물관도 함께 운영되고 있습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병을 찍으면 이 정보가 자동으로 채워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