浜千鳥
하마치도리 · 이와테
이와테현 가마이시시의 하마치도리는 1923년에 창업해 산리쿠 바다와 키타카미 산지의 음식에 어울리는 지역 술을 지향하는 양조장이에요. 이 준마이는 센반산을 수원으로 하는 연수를 양조수로 쓰고, 이와테현산 주조용 쌀만으로 빚었습니다. 깔끔한 드라이함 속에 쌀의 포근한 감칠맛이 있으며, 다섯 맛의 균형이 좋아 음식 맛을 돋운다고 소개됩니다. 데우면 풍미가 한층 살아나고 느긋한 단맛이 늘어나는 흐름도 즐길 수 있어요. 차갑게부터 미지근한 칸까지 취향에 맞춰 온도를 넓게 바꿔 보세요.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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