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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ke

치에비진 우라 방가이헨

ちえびじん

나카노 주조 · 오이타

정미율
70%
도수
14%
쌀
山田錦

이 술은

치에비진(ちえびじん)의 우라 반가이헨은 ‘우라치에’라는 애칭으로 알려진 한정 도전주예요. 야마다니시키를 70%까지 정미한 준마이로 빚었고, 알코올은 14도이며 분석 수치는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해마다 효모와 담금 방식을 바꾸는 병으로, 올해는 조금 더 드라이한 인상으로 완성했습니다. 차갑게 마시며 해마다 달라지는 양조장의 시도와 산뜻한 끝맛을 즐기기 좋습니다. 오이타현 기츠키시에서 1874년에 창업한 나카노 주조가 빚는 한 병입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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