醴泉
도야마
레이센 삼년 숙성 준마이 혼미린은 청주가 아니라 세 해 이상 숙성한 본미린이에요. 찹쌀과 누룩, 자가 제조 쌀소주만을 쓰고 당류나 아미노산을 더하지 않는 옛 방식으로 만들었습니다. 야마다니시키 누룩쌀과 국내산 찹쌀, 자가 제조 소주를 바탕으로 찌기와 누룩 만들기, 숙성을 거쳤습니다. 부드러운 단맛과 깊은 감칠맛, 품위 있는 둥근 맛이 특징이라 디저트나 치즈와 함께 즐기기 좋아요. 기후현 요로마치의 교쿠센도 주조가 청주 양조에서 쌓은 누룩 제조 경험을 담았습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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