白露垂珠
타케노츠유 · 야마가타
정미율 77%의 소박한 쌀을 그대로 살린 무여과 준마이주입니다. 향은 차분하고 절제되어 있으며, 살짝 느껴지는 단맛과 적당한 산미가 균형을 이루고, 여과를 거치지 않은 만큼 77% 정미다운 진하고 묵직한 맛이 도드라집니다. 여운도 묵직하게 오래 남아 구운 생선이나 전골 요리처럼 든든한 안주와 잘 어울립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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