飛良泉
히라이즈미 본점 · 아키타
아키타현 니카호시의 히라이즈미 본점은 1487년 창업으로 알려진 오래된 양조장으로, 야마하이 담금을 특징으로 해요. 히라이즈미 1801은 지역에서 기른 아키타사케코마치를 전량 사용한 준마이다이긴조 시리즈의 한 병입니다. 정미율 50%, 알코올 16도로 빚었고 교카이 1801 효모를 사용한 히야오로시로 소개됩니다. 편안한 긴조향과 품위 있는 감칠맛, 매끄러운 목넘김이 어우러집니다. 투명한 인상과 길게 남는 여운을 차게 즐기기 좋습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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