千徳
센토쿠 주조 · 미야자키
무로카 생원주 이치반시보리는 12월에 그해 첫 담금 술로 완성되는 한정 병입니다. 여과하지 않은 생원주라 술에 남은 감칠맛 성분을 풍부하게 느낄 수 있습니다. 19도의 원주가 주는 힘 있는 풍미 안에서도 원주 특유의 깔끔한 맛을 지향한 것이 특징이에요. 차갑게 마시면 선명한 맛의 윤곽과 농도감이 균형 있게 드러납니다. 미야자키현 센토쿠 주조가 겨울 양조의 시작을 알리며 내놓는 술입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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