秋鹿
아키시카 주조 · 오사카
야마다니시키를 정미율 70%로 빚은 아키시카의 갓 짜낸 준마이 생주 '시보리타테'입니다. 향은 차분하게 절제되어 있고 단맛은 무난한 중간 정도이지만, 또렷한 산미가 감칠맛을 받쳐주며 진하고 묵직한 쌀 감칠맛이 시보리타테답게 뒷맛까지 진하게 이어집니다. 알코올 도수 16도로 구운 생선이나 조림, 닭소금구이 같은 안주와 신선하게 즐기기 좋습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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