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鯱
모리타 킨샤치 주조 · 아이치
미하마초에서 손수 딴 블루베리의 색과 향을 그대로 살리려 한 긴샤치(金鯱)의 블루베리 리큐르예요. 지타반도 남쪽 미하마초의 블루베리를 고순도 얼음설탕과 갑류 소주만으로 천천히 담갔습니다. 충분한 시간 동안 우려 블루베리의 안토시아닌을 추출했고, 착색료와 산미료는 넣지 않았습니다. 스트레이트로 마시면 생과실을 먹는 듯한 싱그러움이 넓게 퍼지며, 탄산으로 나누어도 향과 색을 즐길 수 있습니다. 아이치현 모리타 긴샤치 주조가 지역 과실의 개성을 담은 한 병입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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