外ヶ濱
니시다 주조점 · 아오모리
「소토가하마(外ヶ濱)」는 아오모리시 아부라카와에 자리한 니시다 주조점의 한정 유통 브랜드예요. 1878년 창업한 이 양조장이 선 아부라카와 일대가 예전에 「소토가하마」라 불렸던 데서 이름을 따왔죠. 니시다 주조점은 「밭의 술」이라는 뜻의 덴슈(田酒)로도 이름난 집이라, 늘 즐기면서 진화하는 술 빚기를 지향해요. 이 도쿠베츠준마이는 아오모리현의 주조호적미 하나후부키(華吹雪)와 핫코다 산계 복류수의 연수로 빚어, 쌀의 감칠맛이 깊고 마무리는 키릿한 카라구치로 떨어져요. 그러면서도 단맛이 아주 살짝 남아 물리지 않으니, 10~15도쯤에서 식사와 함께 마시기 좋아요.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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