臥龍梅
산와 주조 · 시즈오카
봉추라는 이름을 단 가류바이(臥龍梅) 긴조는 향과 입맛의 산뜻한 끊김을 앞세운 병이에요. 정미 55%로 빚어 긴조다운 향을 살리고, 부드러운 첫 감촉에서 깔끔한 마무리로 이어지게 했습니다. 드라이한 취향에 권할 만한 선명한 맛이지만, 입안에서는 거칠지 않고 유연하게 흐릅니다. 회와 특히 좋은 궁합을 보여 차게 곁들이기 좋습니다. 시즈오카 산와 주조는 오키츠강 물과 난부 토지의 손길로 30일 넘는 장기 저온 발효를 이어가는 양조장이에요.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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