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마치도리 · 이와테
이와테현 가마이시시의 하마치도리가 빚는 준마이 니고리주입니다. 하마치도리는 1923년 창업한 양조장으로 산리쿠 해안의 지역 술을 대표 브랜드로 내세웁니다. 이 병은 니고리주로 표기된 준마이주이며 정미율은 55%입니다. 알코올 16.7도의 사양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산리쿠 바다와 기타카미 산지의 먹거리에 어울리는 술을 지향하는 양조장의 지역성을 담은 제품입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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