花陽浴
난요 양조 · 사이타마
하나아비(花陽浴)를 빚는 난요 양조는 예부터 쪽빛의 고장으로 알려진 사이타마현 하뉴에서 1860년에 문을 연 양조장이에요. 회사 이름은 삼국지의 제갈량이 밭 갈고 책 읽으며 지내던 은거지 「난요(南陽)」에서 왔고, 지역용 「난요」와 쪽 염색 산지에 연유한 「아이노사토」라는 이름으로도 술을 내요. 5대 스나가 다카하루와 친누나 와타나베 야스요, 그 남편 료사쿠 세 사람이 소량만 담그며, 탄소 여과로 빛깔과 감칠맛을 빼지 않은 채 그대로 병에 담아요. 이 「THE MATCH」는 야마다니시키와 오마치라는 성격이 다른 두 쌀을 한 병 안에서 맞붙인 준마이긴조로, 무여과 생원주로 담아 파인애플 같은 향과 과즙 같은 단맛이 진하게 밀려와요. 냉장 보관은 필수이고, 잘 식혀서 향이 가장 화사한 첫 잔부터 즐겨 보세요.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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