川鶴
카와츠루 주조 · 가가와
카와츠루(川鶴) ‘아키아가리’는 오마치를 중심으로 빚은 34호와 35호 담금술을 섞어 숙성시킨 가을 준마이긴조예요. 한여름의 숙성 기간을 거치며 맛이 한층 둥글어졌다는 점이 이 병의 핵심입니다. 확정된 등급은 준마이긴조이며, 원료로 오마치와 오오세토, 사누키요이마이가 언급되지만 정미율 수치는 제시되지 않았습니다. 오마치 특유의 즙이 많은 풍성한 입안 감촉을 내면서도, 끝은 가볍게 빠져나간다고 소개됩니다. 가가와현 간논지시에서 1891년에 창업한 카와츠루 주조가 지역 원료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빚습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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