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雀
호리에 주장 · 야마구치현
긴스즈메 플래티넘은 야마구치현 이와쿠니시에 위치한 1764년 창업의 호리에 주장에서 빚은 준마이다이긴조입니다. 야마다니시키를 정미율 45%까지 깎아 사용했으며 알코올 도수는 16도입니다. 기품 있는 향과 감칠맛의 균형이 돋보이는 술로, 도쿄 니혼바시 다카시마야 백화점의 기획으로 '귀품(貴品)'을 테마로 개발된 원주 타입의 희소한 제품입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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