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WA5
시라이와 · 도야마
돔페리뇽의 전 양조최고책임자 리샤르 조프루아가 도야마현 시라이와에서 야마다니시키·오마치·고햐쿠만고쿠 등 여러 주미와 효모를 아상블라주(블렌딩)해 빚은 준마이다이긴조로, 정미율은 35%까지 깎았다. 화려한 다이긴조 향에 절제된 단맛, 낮게 억제된 산미가 가볍게 어우러지고, 여러 원료를 조합한 만큼 매우 깔끔한 여운이 특징이다. 흰살 생선회나 초밥과 함께 차게 즐기면 그 정교함이 더 잘 드러난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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