勢起
오사와 주조 · 나가노
세이키(勢起) 준마이는 쌀의 맛을 농축해 섬세한 감칠맛과 코쿠를 드러내는 준마이입니다. 정미율 65%와 16도의 사양은 쌀의 존재감을 중심에 둔 술의 방향과 이어집니다. 입안에서는 진한 쌀 맛이 무겁게만 흐르지 않고, 섬세한 감칠맛이 차분히 남습니다. 차게 마시는 것부터 데워 마시는 것까지 폭넓은 온도에서 다른 표정을 살필 수 있습니다. 나가노현 사쿠시에서 1689년부터 이어 온 오사와 주조가 다테시나산 복류수로 빚어요.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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