風の森
유초주조 · 나라현
풍의 숲(風の森)은 1719년 창업한 나라현 고세시의 유초주조가 빚는 준마이 사케로, 지역에서 계약 재배한 아키쓰호(秋津穂) 쌀을 100% 사용한다. 정미보합 65%로 깎아 무여과·무가수 상태로 생주 그대로 병입하는 것이 특징이며, 발효 과정에서 생긴 미량의 탄산이 남아 있어 개봉 직후 산뜻한 발포감을 느낄 수 있다. 배를 연상시키는 신선한 향과 함께 단맛·감칠맛·산미가 균형 있게 어우러지며, 깔끔한 산미로 마무리된다. 곤고·가쓰라기 산계의 지하수를 사용하는데 미네랄이 풍부한 경수여서 술에 또렷한 골격감을 준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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