加賀の井
카가노이 주조 · 니가타
카가노이(加賀の井) 준마이주 초가라쿠치는 이름처럼 깊고 직선적인 드라이함을 전하는 준마이주입니다. 고햐쿠만고쿠를 쓰는 확정 정보가 있으며, 자료에서는 입안을 찌르거나 알코올감이 앞서지 않으면서도 선명한 매운맛이 밀려온다고 묘사합니다. 물처럼 가볍지는 않지만 불쾌한 여운 없이 마시기 쉽다는 평가도 함께 전합니다. 상온과 온칸에서도 즐길 수 있다는 감상이 있어, 온도에 따라 이 드라이한 성격을 비교해 볼 만합니다. 니가타현 이토이가와시의 카가노이 주조는 1650년에 창업했고 2016년 화재 뒤 2018년 봄 새 양조장에서 다시 양조를 시작했습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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