セトイチ
세토 주조점 · 가나가와
세토이치(セトイチ) 오마치는 쌀을 바꾸어 맛의 차이를 살피는 시리즈 가운데 오마치로 빚은 준마이다이긴조예요. 오마치를 정미 40%까지 깎고 도수 16도로 구성했으며, 시리즈는 같은 물과 효모를 쓰되 원료미마다 다른 개성을 끌어냅니다. 세토 주조점은 단단한 맛과 가벼움을 함께 놓고, 품위와 거친 면이 공존하는 술을 지향한다고 전합니다. 차갑게 마시며 아이야마와 야마다니시키 버전의 결을 나란히 비교하기 좋습니다. 가나가와현 가이세이정의 세토 주조점은 1865년 창업했고 2018년 자가 양조를 재개한 뒤 전량 소규모로 빚고 있어요.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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