正雪
칸자와가와 주조장 · 시즈오카
쇼세츠 준마이다이긴조 프리미엄 후쿠로즈리 시즈쿠자케 도빈토리는 모든 모로미를 술주머니에 매달아 떨어지는 술을 도빈에 모은 병이에요. 야마다니시키를 35% 정미한 준마이다이긴조로, 상쾌한 단맛과 바나나를 떠올리게 하는 향이 입안에 편안하게 퍼진다고 소개됩니다. 일본주도 1.2와 산도 1.3은 그 향과 단맛을 살피는 사양상의 단서가 됩니다. 차갑게 마시며 선물이나 특별한 식사 자리에서 향의 변화를 천천히 즐기기 좋습니다. 시즈오카현 유이의 칸자와가와 주조장은 1912년부터 쇼세츠를 빚어 왔습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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