鳳凰美田
코바야시 주조 · 도치기
화이트 피닉스 US Ver.는 아이산으로 만든 호오비덴의 준마이다이긴조예요. 아이산을 정미 45%까지 다듬고 16도로 완성했습니다. 호오비덴이라는 이름은 양조장이 있던 곳이 과거 좋은 쌀 산지였던 미타무라에서 유래했어요. 코바야시 주조는 계약 농가의 유기 재배 쌀을 도입하고, 후나시보리와 시즈쿠시보리로 상조해 향미를 지켜 왔습니다. 도치기현 오야마시의 1872년 창업 양조장이 빚은, 화사한 긴조향과 감칠맛으로 알려진 시리즈의 한 병이에요.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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