喜久酔
아오시마 주조 · 시즈오카
시즈오카현 후지에다시 아오시마 주조의 기쿠요이(喜久醉) 후지에다 야마다니시키는 지역에서 기른 야마다니시키로 빚은 준마이다이긴조예요. 아오시마 주조는 에도·메이지 시대부터 이어 온 양조장으로, 향을 절제한 맑고 부드러운 시즈오카 긴조의 본보기로 소개됩니다. ‘술 빚기는 쌀농사부터’라는 이념 아래 첫 재배부터 20년이 넘는 시간을 이어 왔습니다. 이 땅에서만 만들 수 있는 술을 목표로 후지에다산 야마다니시키를 정미 40%까지 다듬었습니다. 은은한 향과 부드러운 결을 살릴 수 있도록 차갑게 마시며 섬세한 식사와 곁들이기 좋습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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