黎明
타이세키 주조 · 오키나와
오키나와현 우루마시의 다이코쿠 주조(泰石酒造)가 빚는 레이메이(黎明) 준마이긴조입니다. 옛 나가사키현 레이메이 주조에서 기술 제휴를 받아 2006년부터 발매를 시작한 제품입니다. 향이 높고 프루티한 맛이 특징이며, 오키나와 유일의 일본주 양조장에서 수작업으로 담급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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