浦里
우라자토 주조점 · 이바라키
이바라키현 쓰쿠바시의 우라자토 주조점(浦里酒造店)이 만드는 준마이슈입니다. 1877년 창업한 이 양조장은 '기리쓰쿠바'로 알려져 있고, '우라자토'는 6대 양조장주 우라자토 지카라가 새로 세운 브랜드입니다. 1952년 오가와 지카라가 분리한 이바라키의 긴조 효모 '오가와 효모'를 쓰는 것이 이 브랜드의 축입니다. 오가와 효모는 다루기 까다롭지만 담려하고 향이 좋은 술에 맞는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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