二兎
마루이시 양조 · 아이치
니토(二兎) 오마치 33 우스니고리 나마는 한정 수량으로 선보이는 옅은 니고리 생주로, 부드러운 흐름과 술의 골격을 모두 잡겠다는 ‘두 마리 토끼’의 생각을 담았습니다. 오마치를 정미한 준마이다이긴조이며, 생주의 생동감과 우스니고리의 은은한 질감을 함께 보여 줍니다. 입안에서는 매끈하고 부드럽게 흐르며 향·단맛·산미·여운이 균형 있게 맞물립니다. 충분히 차갑게 식혀 생굴이나 채소 튀김과 곁들이면 섬세한 질감과 균형을 즐기기 좋아요. 아이치 오카자키의 마루이시 양조는 1690년 창업했고 니토를 2015년 말에 선보였습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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