庄五郎
슈호우 주조장 · 야마가타
쇼고로 긴조는 대대로 당주가 습명했던 쇼고로라는 이름을 전면에 내건 옛 방식의 드라이한 술이에요. 야마다니시키를 정미 50%까지 다듬어 16도로 완성한 긴조입니다. 재료에 이 병만의 향과 맛에 대한 추가 설명은 없으므로, 긴조의 섬세함을 살려 차게 마시는 편이 적절합니다. 담백한 성격을 음식과 함께 즐기는 자리에도 무리 없이 놓을 수 있어요. 야마가타시 자오 기슭의 슈호우 주조장이 빚으며, 이 양조장은 1890년에 창업했습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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