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이누마 명조 · 도치기
스가타(姿) 준마이긴조 무여과 생원주 ‘후쿠로즈리 빈가코이 야마다니시키’는 자루에 매달아 받는 후쿠로즈리와 병 숙성 표기를 이름에 담은 술입니다. 야마다니시키를 정미 55%까지 빚은 준마이긴조이며, 알코올 도수는 17도입니다. 일본주도 1과 산도 1.8이라는 수치가 더해져, 브랜드가 말하는 쌀의 감칠맛과 산미의 균형을 살펴볼 수 있어요. 무여과 생원주의 질감을 차분히 즐기고 싶을 때 차갑게 내기 좋습니다. 이이누마 명조는 도치기현 도치기시에서 1811년부터 술을 빚어 온 양조장이며, 소량 생산을 이어 갑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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