梅錦
우메니시키 야마카와 · 에히메
준나마 다이긴조는 생주 특유의 튀어 오르는 듯한 과일 향을 앞세운 우메니시키의 준마이다이긴조입니다. 제품 설명은 더운 날에 추천하는 맑고 산뜻한 생주로 소개하며, 신선하면서도 부풀어 오르는 맛을 전합니다. DB에는 일본주도 3.4와 산도 1.6으로 기록돼 있어, 과일 향과 산미의 생동감을 함께 살필 수 있어요. 생주의 투명한 인상을 살리려면 충분히 차갑게 마시는 편이 좋습니다. 에히메현 시코쿠추오시에서 1872년에 시작한 우메니시키 야마카와가 빚습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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