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구라야마 주조 · 후쿠시마
「구라비토의 도전」을 내건 「아이즈시콘」 시리즈가 이번에 손을 댄 상대는 오마치 쌀이에요. 후쿠시마현 나구라야마 주조가 오카야마현산 오마치를 가져와 오십오 퍼센트까지 깎고, 무여과 생원주 그대로 병에 담았죠. 그래서 오마치다운 주시한 감칠맛이 걸러지지 않고 그대로 밀려 올라와요. 일본주도가 마이너스 쪽으로 제법 기울어 단맛이 도톰하게 남고, 십육 도의 원주라 맛의 밀도도 높아요. CSW2026을 위한 한정주이니, 냉장고에서 잘 식혀 만날 수 있을 때 만나 두시면 좋아요.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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