喜多屋
키타야 · 후쿠오카
소덴은 이토시마산 야마다니시키를 100% 사용하고 후쿠오카현 오리지널 효모 F44로 빚은 준마이주다. 정미율 64%, 도수 15~16%로, 과실을 연상시키는 향과 산미가 어우러진 중간 정도의 드라이한 맛이 특징이다. 야키토리나 미즈타키 같은 후쿠오카 향토 요리, 해산물과 함께 마시면 잘 어울린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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