鳳凰美田
코바야시 주조 · 도치기
호오비덴(鳳凰美田) 화이트 피닉스는 새해를 맞는 경사로운 날을 빛내고자 빚은 순마이다이긴조예요. 희소 쌀 아이야마를 100% 사용하고 정미율 45%로 다듬어, 갓 짠 신주의 신선함을 살려 병입했습니다. 머스캣을 닮은 긴조향과 남국 과일 같은 두툼하고 즙이 많은 산미가 중심을 이룹니다. 차게 마시면 화사한 향과 산미의 생동감이 또렷해져요. 도치기현 오야마시의 코바야시 주조는 1872년 창업한 양조장입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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