黄桜
키자쿠라 · 교토
「나이트 스윔(night swim)」은 바쁜 하루의 끝에 도시의 소란을 잊고 가족이나 친구, 연인과 보내는 한때에 붙인 이름이에요. 유유히 헤엄치는 니시키고이처럼 느긋한 시간을 보내라는 뜻을 담았죠. 빚는 곳은 교토의 키자쿠라로, 후시미의 물로 술을 빚어 온 양조장이에요. 맛은 약간 단맛 쪽으로 기울고, 프루티한 향이 가볍게 올라와 사케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도 편하게 잔을 들 수 있어요. 산도 1.1로 산이 얌전하니, 잘 식혀서 하루를 정리하는 한 잔으로 따라 보세요.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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