満寿泉
마스다 주조점 · 도야마
마스이즈미(満寿泉)의 준마이는 브랜드 이름에 담긴 ‘술잔에 장수가 가득하다’는 길한 뜻을 일상 식탁으로 가져온 한 병이에요. 정미 58%의 준마이로 빚어 쌀에서 오는 단맛과 감칠맛을 둥글고 단정하게 보여 줍니다. 재료에는 차갑게 마셨을 때 아미노산의 인상이 깨끗하게 드러나는 드라이한 성격이 언급됩니다. 차게 즐기며 생선 요리나 두부처럼 담백한 음식과 곁들이면 술의 결을 살피기 좋습니다. 1893년 창업한 마스다 주조점은 한때 홋카이도에서 시작해 고향인 도야마 이와세로 돌아온 양조장이에요.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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