尊皇
야마자키 · 아이치
존노(尊皇) 긴조 소노는 부드러운 긴조주 이미지를 담아 1991년에 히라가나 이름으로 처음 선보인 술이에요. 유메산스이를 정미 55%까지 빚어 긴조 특유의 맑은 인상을 살렸습니다. 산뜻한 향과 매끄러운 목넘김이 이 술의 중심을 이룹니다. 일본주도 4의 드라이한 방향이 뒤맛을 가볍고 정돈되게 마무리합니다. 식사와 함께 차갑게 내면 부담 없이 이어 마시기 좋습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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