浦霞
사우라 · 미야기
우라카스미 긴노이로하는 미야기에서 약 20년 만에 태어난 새 양조적합미 ‘긴노이로하’의 개성을 담은 준마이긴조예요. 데와노사토와 겐키마루를 교배해 육성한 이 쌀을 100% 쓰고 정미 50%로 빚었습니다. 큰 알과 잘 발달한 심백이라는 쌀의 특성을 살려, 산뜻한 향과 깊이 있으면서 부드러운 첫맛을 만들었습니다. 일본주도 플러스 2와 산도 1.3의 균형은 마무리의 산뜻한 끊김으로 이어집니다. 미야기현 시오가마시의 사우라가 지역 쌀로 선보이는 우라카스미입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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