鷹来屋
하마지마 주조 · 오이타
오이타현 분고오노시 오가타초의 1889년 창업 하마지마 주조가 다카키야(鷹来屋)를 빚습니다. 브랜드명은 상량식 때 매가 지붕에 내려앉은 데서 비롯됐고, 양조장은 2006년 농가 선언 뒤 야마다니시키 등을 직접 재배해 왔어요. 다카키야는 감칠맛과 산뜻한 끝맛이 어우러진 준마이 중심의 식중주를 지향합니다. 이 병은 야마다니시키를 정미율 50%로 빚은 준마이긴조로, 일본주도 +4와 산도 1.5의 균형을 갖췄습니다. 기름진 요리의 무게를 씻어 내듯 산뜻하게 끊기는 스마트한 맛으로 소개됩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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