雨降
킷카와 양조 · 가나가와
비 갠 뒤의 가련한 복숭아밭을 그린 카스미자케로, 잔에 따르면 윤기 나는 과일처럼 사람을 취하게 하는 아름다운 분홍빛이 돕니다. 천연 도색 효모를 써서 단맛과 산미의 균형이 절묘한, 새로운 감각의 준마이가 완성되었어요. 갓 짜낸 과즙 같은 주시하고 묵직한 단맛이 퍼지고, 신선한 아로마는 어디까지나 상쾌하게 스쳐 지나갑니다. 일본주도가 마이너스 63까지 내려가는 대신 산도가 3.5로 서 있어 단맛이 무겁게 남지 않아요. 알코올을 8도로 낮췄으니 하나비에라 부르는 10도 정도로 식혀 와인잔에 따르거나, 탄산이나 물에 타서 즐겨도 좋습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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