横山五十
오모야 주조 · 나가사키
요코야마 피프티(横山五十) 우스니고리 나마는 봄의 꽃놀이 자리와 함께 제안된 옅은 탁주의 생주예요. 야마다니시키를 50%까지 정미한 준마이다이긴조이며, 16도, 일본주도 -5, 산도 1.5의 사양을 갖춥니다. 직취 생주보다 한층 더 머스캣을 베어 문 듯한 신선함을 내세우고, 생주 특유의 즙이 많은 단맛이 입안에 퍼진다고 소개됩니다. 차갑게 식혀 와인 글라스에 따르면 봄날의 가벼운 분위기와 잘 어울리는 질감을 즐길 수 있어요. 나가사키현 이키섬의 오모야 주조가 빚으며, 이곳은 2018년에 약 28년 만에 청주 양조를 재개했습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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