信州亀齢
오카자키 주조 · 나가노
신슈키레이 준마이 나가노현산 히토고코치는 나가노에서 난 히토고코치를 내세운 순미주예요. 도수 15도의 준마이로, 브랜드가 소중히 여기는 신슈의 쌀과 물, 자연을 향한 태도를 담았습니다. 브랜드 자료에는 이나쿠라 다나다에서 수확한 히토고코치로도 준마이긴조를 빚는다는 이야기가 전해져, 쌀 산지와 술맛의 관계를 꾸준히 살피는 양조장의 모습을 보여 줍니다. 차갑게 식혀 일상 식사와 함께 천천히 즐기기 좋습니다. 나가노현 우에다시의 오카자키 주조는 1665년에 문을 열었고, 2003년부터 오카자키 미도리가 토지를 맡고 있어요.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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